100 thoughts on “이상은 – 담다디 (Dam – Da -Di) Cover by YOYOMI

  1. 와~우 대박. 완전 기대되네여.
    이상은 까불 까불 불렀는데
    울 요미님은 어떻게 부를지 ~~
    정 말 기대 만땅입니다.~~

  2. 1980년대까지 젊은 신인가수들의 등용문이 되었던것이 바로 '강변가요제' 였었죠.
    그리고 '강변가요제' 하면 빼놓을수 없는곡 중 하나가 꺽다리 이상은의 '담다디' 이구요.
    88년도 서울 올림픽을 앞두고 열린 제9회 MBC 강변가요제 대상곡으로 그당시 여자로는 큰키에 탬버린을 허벅지에 두드리며 '담다디'
    라는 알지도 못하는 뜻의 노래를 불렀던것이 생생히 기억되네요. 목과 손목에 감고 나왔던 울긋불긋한 손수건도 생각나구요.^^
    178cm라는 큰 키도 누나보다는 형이라는 호칭이 어쩌면 더 어울렸던 선머슴같은 말투와 행동도 인상적이었던것 같아요.
    원래 이 노래는 '그대는 정말' 이라는 곡명으로 예선에 참가를 했었는데 결선도중 뭔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담다디'로 곡명이 바뀌었다고도 하네요.
    흔들흔들 어깨춤으로 가요계에 '담다디' 바람을 일으키며 밝고 경쾌한 노래와 우스꽝스러운 몸짓으로 당시 어린이들로부터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노래이기도 했었죠.
    유난히 큰키에 흔들거리는 어깨춤으로(일명 꺽다리 춤이라고도 했었죠.) 가요겨에 일대 회오리 바람을 불러 일으키며 보이쉬한 외모와 중성적인 목소리가 매력적인 곡이기도 하구요.
    강변가요제 대상 수상 후 수상소감 중 제일 생각나는 사람이 '요요미님'께서 정말 좋아하는 팝가수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라고 말한것은 지금 생각해봐도 충격적이었어요.
    중학교때 '마이클 잭슨'의 스릴러(Thriller) 앨범으로 그래미상을 휩쓰는 모습이 너무나 멋있게 보여서 가수의 꿈을 키웠다고 하네요.
    그녀의 6번째 앨범<공무도화가>라는 앨범은 '대한민국 100대 명반' 중 여성뮤지션으로는 유일하게 10위권 내에 진입해있는 앨범 이기도하고 오랜시간 라디오 DJ로도 활동 했으며 일본어를 잘 해서 '리체'라는 이름으로 해외활동도 했었다고 하네요.
    '담다디'
    떠나가는 사람에게 무언가 마법같은 주문을 거는듯 오묘하게 중독성이 있는듯 느껴져요.
    80~90년대 초까지 그녀를 최고의 신데렐라로
    탄생 시키며 보기드문 톰보이 스타일로 마치
    순정만화의 보이쉬한 남장 여주인공 이미지를
    심어주었던 곡 '담다디'를 오늘은 상큼발랄함이
    통통튀는 요요미님의 목소리로 들어보네요.
    요요미님!!
    상큼 발랄함이 통통튀는 사랑스런 요미님의
    모습을 오늘의 관전 포인트로 봐도 될까요?
    흔들흔들 거리며 귀여운 입술을 살포시 깨물고 어깨를 통통 튕기는 모습을 상상하면 벌써부터
    마음이 설레이고 기다려지네요. 넘 행복해요.
    요요미님!!
    설레이는 봄의 향기로움처럼 오늘도 그렇게
    기다릴께요.🧚‍♂️🌹⚘⚘⚘🌹🧚‍♀️
    요요미님!!
    사랑합니다.💋💋💋💋💋
    💖💖💖💖💖💖💖💖💖💖💖

  3. 잉~~담다디네..^^
    오늘도 기대합니다.
    그리고 이 선희의 그중에 그대를 만나와 故 김 광석의 사랑했지만,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요요미양의 목소리로 꼭 듣고싶습니다. ♥♥

  4. 우리 요요미님의 변신의 끝은 어디까지 인가요~? 1988년 강변가요제 대상에 빛나는 키큰 이 상은의 개성 강한 담다디를 커버송해서 지금 이 어려운 시국에 국민들에게 기쁨을 주시는 요요미님!!  욤가족은 요요미님을 응원합니다. 요요미님 화이팅~!! 욤가족님들 화이팅~!!^^

  5. 1988년에는 서울올림픽이 있어서 그런가 어느해보다 노래하며 경제가 활기찼고 좋았죠..1988년 강변가요제 대상은 담다디 지만 금상곡 이상우의 슬픈 그림같은 사랑도 막강했던 기억이 나네요..

  6. 준비끝 빨리 들어봐💃💃💃💃👯👯👯👯👫👫👫👫🙅🙅🙅🙅🙆🙆🙆🙋🙋🙋🙋화이팅….

  7. 해피 바이러스로
    모든 시름을 잊게 하는
    우리 요미님은
    행복의 지존!!!!♡♡♡♡^^
    요미님을 위하여
    화이팅!!!!
    요미님은
    영원하네
    !!!!♡♡♡♡

  8. 와우 벙거지 모자~~ ㅋㅋ
    요요미님 해피 바이러스로 코로나 빨리 물리 쳤씀 좋겠어요.
    조심 하고 또 조심 합시다.~~♥

  9. 죽이네? 너 변했구나?
    담다디가 요요미로 인해 맛있게 변하겠네…^^

  10. 이상은 리메이크 하려면, "언젠가는" 꼭 불러 주세요~~

  11. 이상은씨 데뷔시절의 선머슴 같은 분위기를 요요미님의 커버곡으로 다시 느껴보게 되는군요, 예전 요요미님 팬카페에서 누군가의 노래를 들으면 그 시절로 돌아가게 된다는 말씀을 하셨던 분이 계셨는데 저는 이 커버곡을 통해서 시간여행을 한 기분을 느껴보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12. 경쾌하고 상큼하게 부르는 요미님은 행복 바이러스 그 자체 목요일에 커버곡이 더욱 기다려지네요 해비바이러스 사랑 💕 합니다

  13. 어쩜 이렇게 귀요미 처럼 이뿌고 사랑스럽게 노래할수 있나요?요요미에게 빠져 버렸어요.ㅎ

  14. 오늘 담다디는 정말 최고의 행복 입니다.
    역대급 담다디 입니다요.
    요요미 화이팅 요요미는 사랑입니다 😍😍😍😍😍😍😍

  15. 담다디 라는 이노래로 이상은이라는 가수가 탄생되었지요^^
    그때 정말 담다디 이노래는 히트곡이었답니다.
    요미양의 목소리로 이노래를 들으니 넘좋네요^^
    목소리에도 잘 어울리구요~~

  16. 요요미님의 넓은 어깨를 보니 그 동안에 키가 많이 자란거 같아요. 우쭈쭈 이후로 외모에도 미묘한 변화가 생겼네요. 화장이 엷어져서 그런가요? 영락없는 고등학생 때의 모습입니다.
    우울한 일들 . 근심 걱정일랑 모두 잊어버리고 요요미님처럼 환하게 웃으며 살아요.

  17. 요요미님 은 행복입니다
    행복노래 가 사랑으로 다가옵니다
    그사랑 으로 행복으로 어려움 이겨 나갑니다
    요요미님 사랑합니다

  18. 귀엽고 발랄한 요요미 특유의 목소리와 몸짓으로 부르는 담다디
    그저 좋네요 또 감사해요

  19. 히히…. 요거 넘 맘에 든다! ^^
    울 요미~ 사랑해! ^^

  20. 짝다리 짓고 껄렁 껄렁한, 이상은 캐릭 을 잘 뽑아 낸듯 하네요……

  21. 요즘 이상은님의 노래로 힐링중이었는데 감사합니다. 이상은님의 다른 노래도 조심히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코로나 바이러스도 조심하세요

  22. 자꾸 심장폭행 할래요?
    고소합니다
    요요미님 당신은 심쿵하게 한죄
    요요미님 당신은 설레게 한 죄
    응원합니다 ^^♡

  23. 요요미한테 딱 맞는 노래 ㅋㅋㅋ☺☺☺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입꼬리가 스윽 올라가네요 ㅋㅋㅋ🤗🤗🤗

  24. 코로나가 물러나서
    요요미님 무대에서 멋진 공연 많이 해야 하는데~~아쉽네요.💐💐💐

  25. Another great upbeat cover song 👍🥰
    Now, the search for the original song…

  26. 얼마 지나지 않아 없어 질줄 알았던 나의 팬심이 이렇게 길고 깊어질 줄이야~~💚🧡💜
    행복하고 기분이 좋아지는 담다디 잘들었어요~~^^ 사랑해요~~요요미ㅋㅋ😂🤣

  27. 요미님의 해피바이러스로 코로나바이러스야 물러가라 오늘은 완전 걸크러쉬 매력 뿜뿜 터치시는 인간비타민 요요미님 ^^

  28. 카멜레온…또 다른 신선함….담 기대만발..십만발..백만발..,파이팅!!!!!

  29. 와! 표정 연기만 본다면 역대 최고다. 담다디 부를때 이상은 특유의 표정 똑같다….👍

  30. 덩달아 너무나 즐겁구먼유!!!
    요미님의 슈퍼 해피 박테리아를 널리 널리 퍼뜨려
    지구상의 악의축 고로나 바이러스를 박멸하여 주소서~~~

  31. 그땐 정말 단지 젊어서 좋았고 즐거웠던 때…요요미님 덕분에 옛 추억이 새록새록 솟아 납니다.

  32. 얼굴도 이상은씨 닮은듯 합니다. 역시 귀엽게 잘 하시네요.

  33. 역시 해피바이러스네유
    요요미님때문에 기분엄청좋아졌어요

  34. 영자막을 넣으면 편집자님이 매우 매우 슬퍼하겠죠??자막도 같이 보면서 영어 공부하시는분들도 계시고 요요미 한류바람 태워드려야죠~ 편집자님..한분만 희생하시면…좋아요는 드릴께요♡♡

  35. 와우~ 멋져요 요요미
    옛날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봄에는 TV프로에서 만나보길 바랍니다

  36. 어떻게 이렇게 예쁠 수 있을까…??

  37. 🤣이상은가수랑 비슷해요
    담다디 부르는 부분이 재밌고 웃기기도 해요😄😄😄😁😄

  38. 아~ ^^ 담다디가 무슨 뜻이길래 가사 절반이 담다디~ 원래가수도 저런 느낌인거죠? 목 돌리는 스킬 장난아님^^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듣기 편하긴 하네요.^^ Anyway, I enjoyed it. 😅😅😅

  39. 이상은 가수 하고 다른점이 도대체 뭔가요? 표정 ,몸동작, 노래 어느 하나 다른점을 눈씻고 봐도 찾을수가 없네요

  40. 노래하는 모습이 너무 즐거워보여서 보는 저도 덩달아 즐거워지는 해피바이러스 요요미님💕

  41. 요미양의 순수함과 발랄함을 그대로 표현하고 싶었던듯하네요. 친근하게 다가가고 싶어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좋습니다! 때로는 진지한선율로 때로는 경쾌한 리듬있는비트로 다양한음악을 들려줘서 고맙습니다. 앞으로 어떤음악으로 우리를 즐겁게해줄지 기대되네요…♥♥

  42. 역시 요요미 노래 좋아요 완전좋아요 전무후무한 만능 엔터테이너♡♡♡

  43. 점점 노래 실력도 좋아지고 끼도 자연스럽게 표현되고..
    넘 귀엽고 웃깁니다 ㅎ

  44. 서울올림픽이 열렸던 그해를 뜨겁게 달궜던 후크송의 원조격인 메가 히트곡.
    톱가수의 척도가 되었던 'MBC10대가수 가요제'의 신인상과 본상인 10대가수상을 동시에 수상.
    개인적으론 대상인 이곡보다 금상인 이상우의 '슬픈 그림같은 사랑'을 더 좋아함.
    참, '한번만 더'의 고 박성신도 이때 동상을 받았죠.참가곡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45. 이번 선곡 좀 불안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네요… 너무 잘 부르심… !!!

  46. 아~~보고 또 봐도 너무좋다.
    눈, 귀 다 호강
    새벽비보다 훨씬 좋은듯..

  47. 어떤 노래건 소화 해내는 요요미양!
    정말 이쁘고 귀요미네요.
    이 상은의 원곡을 요미가 들러주니 더 새롭네요. 요미 👍짱~!👍 예뻐요. 😁😁

  48. 머리부터 발끝까지 시원해지는~청령음료같은 느낌입니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행복합니다 그래서 고맙구요~♥♥

  49. Barcelona 21,17 h pm; Guap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

  50. 이상은 똑같아요 카멜레온 💞💞💞💞💞💞💞😄😄😄😄😄

  51. 한번듣고ㅡ 잘한다.!
    두번듣고ㅡ 빠져든다.!
    세번듣고ㅡ 넋이 나간다.!
    여러번듣고ㅡ 무아지경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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